3년째 가고 있는 밤따기 체험 첫해는 끝나는 날쯤가서 밤이 별로 없어서 둘러만 보고 왔고, 작년에는 한망 정도만 따왔고, 올해는 추석 전에 시도해서 많이 딸 수 있을 줄 알고 3망이나 했는데 결국 한망 정도밖에 못땄다 ㅎㅎㅎ밤은 계속 떨어지고 있지만, 주워가는 사람이 많고, 체험객 아닌데도 배낭매고 들어와서 많이 따가는 아저씨들도 봤다. 한망에 5천원이고, 집게와 장갑을 빌려준다(더 달라고해도 딱 갯수에 맞춰해주심, 애들 장갑이나 작은 집게는 가져가면 좋다.)계좌이체, 현금 가능하지만 현금으로 내면 환불도 해주신다(3망 했는데 한망 정도밖에 못따서 한개라도 환불할 수 있냐고 하니 흔쾌히 해주심). + 아이들이랑 갈때 한가지 팁은 가까운데는 이미 다 털려서 밤이 없다. 깊은 곳으로 들어가야되는데 애들 ..